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늘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사용하거나 보관해온 대형 음식점과 예식장 음식점등 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소가운데 서울 여의도의 63 분수프라자와 부암동의 중국음식점 하림각은 유통기한이 지난 재료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서울 청담동 호텔 리베라 양식당과 부페식당에서는 유통기한이 지난 치즈와 식초 등을 사용하거나 보관해오다 적발됐습니다.
이밖에 서울 쌍문동 올림픽 웨딩플라자와 청담동의 마리마리에 웨딩홀 불광동에 있는 스완예식장과 양평동 목화예식장의 양남회관, 그리고 서울 중곡동 백악관 부페, 월곡동 크로바 예식장 부페 등도 유통기한이 지난 재료를 사용하거나 보관해오다 적발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