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중학교에 법정 전염병인 볼거리가 퍼져 휴교령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
충남 서천군 서면중학교에서는 지난달 이 학교 2학년 강모양이 볼거리를 앓은 후 지금까지 40여명의 학생들에게 퍼져 이 가운데 26명이 등교를 하지 못하고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과 교육당국은 전교생이 2백 45명 밖에 안되는 이 학교에 더이상 볼거리가 퍼질 것을 우려해 휴교령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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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볼거리 비상(대전)-그림 없음
입력 1999.04.21 (17:46)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중학교에 법정 전염병인 볼거리가 퍼져 휴교령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
충남 서천군 서면중학교에서는 지난달 이 학교 2학년 강모양이 볼거리를 앓은 후 지금까지 40여명의 학생들에게 퍼져 이 가운데 26명이 등교를 하지 못하고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과 교육당국은 전교생이 2백 45명 밖에 안되는 이 학교에 더이상 볼거리가 퍼질 것을 우려해 휴교령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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