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여왕 부군 에딘버러공은 오늘 방한 사흘째를 맞아 남북 분단의 현장인 판문점과 충남 아산의 해군 작전기지등 안보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에딘버러공은 판문점 공동 경비구역내 북한이 내려다 보이는 초소에 올라 유엔군 장교의 설명을 들으며 망원경으로 북한지역의 움직임에 대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에딘버러공은 또 충남 아산 해군 작전기지도 찾아 우리기술로 건조한 3천톤급 광개토대왕함에 올라 부대 현황과 함정의 성능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에딘버러공은 이어서 인천 국제공항 건설현장도 찾아 공사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공항부지 전체를 둘러봤습니다.
오후 들어 에딘버러공은 충남 서산의 현대 우주항공을 찾아 최첨단 설비를 둘러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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