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개편을 포함한 고합그룹에 대한 처리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채권단회의가 오는 23일 은행회관에서 열립니다.
주채권은행인 한빛은행은 오늘 채권단 전체회의에서 경영진 개편과 외자유치계속 추진 여부, 부채 구조조정안 수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채권단은 특히 고합의 경영진이 지난달 말까지 외자유치 약속을 지키지 못한데 대해 장치혁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에게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
(끝)
고합 채권단 23일 경영진개편 등 논의
입력 1999.04.21 (18:10)
단신뉴스
경영진 개편을 포함한 고합그룹에 대한 처리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채권단회의가 오는 23일 은행회관에서 열립니다.
주채권은행인 한빛은행은 오늘 채권단 전체회의에서 경영진 개편과 외자유치계속 추진 여부, 부채 구조조정안 수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채권단은 특히 고합의 경영진이 지난달 말까지 외자유치 약속을 지키지 못한데 대해 장치혁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에게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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