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울산지방검찰청은 지난 3월부터 두 달동안 농협과 축협 비리에 대해 수사를 벌인 결과 병영농협 대부부장 두길만씨와 울산축협 채권관리계장 한황균씨 등을 대출관련 금품수수와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하는 등 농.축협직원 7명을 구속하고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번 수사에서 농협과 축협에서 대출된 자금 일부가 도박이나 경매 등에 유용된 것으로 밝혀져 이 부분에 수사력을 집중해 혐의사실이 더 드러나는대로 관련자들을 모두 사법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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