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쯤 경남 마산시 자산동 대림 2차 아파트 1205호에서 집주인 48살 강 모씨가 자신의 부인 45살 김 모 여인에게 공기총을 쏴 상처를 입힌 뒤 경찰과 대치하다 4시간만에 검거됐습니다.
강씨는 경찰이 진입할 당시 베란다의 가스관에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사업에 실패한 뒤 가정불화에 시달리다 친목모임을 하던 부인과 말다툼 끝에 집안에 있던 공기총을 들고 나와 쐈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강씨를 상대로 공기총을 갖게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의 부인 김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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