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정용석특파원의 보도) 신병치료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 북한 노동당 중앙위 김국태 비서는 뉴욕의 마운트 사이나이 병원에 입원해, 심장병 치료를 받고 있다고 산케이 신문이 미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북한 고위간부의 신병치료는 중국이나 러시아가 일반적인데 미국 최고 수준의 병원에서의 치료는 그가 김정일 총비서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음을 입증한다고 이 신문은 분석했습니다.
미 정부가 북한 권력의 핵심에 있는 김비서의 치료에 편의를 제공한 것은 김정일 총비서와의 접촉 기회를 겨냥한 것으로 미북관계의 개선을 촉구하는 효과도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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