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박태준 총재는 대기업들이 내각제 논란에 편승해 개혁을 미루고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내각제 갈등으로 공동여당의 공조가 깨져서는 개혁이 어렵다고 이야기했을 뿐 대기업이 개혁에 저항하고 있다는 발언은 한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내각제 논쟁으로 대통령이 레임덕 현상에 직면할 것으로 보고 대기업들이 버티기 작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이같이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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