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들어왔습니다.
* (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의 보도)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를 출발해 모스크바로 향하던 타지키스탄 국영항공사 소속 여객기가 공중 납치돼 강제 착륙됐으나 승객 136명과 승무원들은 모두 석방됐습니다.
쿠르드 분리주의자들로 알려진 납치범들은 모두 15명 정도로 현재 러시아 당국과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납치범들은 모스크바로 향하던 투폴로프 Tu-154 여객기의 기수를 이란으로 돌릴 것을 요구했으나 재급유를 위해 러시아 남부의 사마라 시에 강제 착륙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