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턴에서 AFP, UPI의 보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시 남서쪽 콜롬바인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숨진 사람은 당초 알려진 것보다는 적은 15명 혹은 16명이라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덴버시 제퍼슨 카운티 보안관실은 콜롬바인 고등학교에 대한 밤샘 수색 결과 15구에서 16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보안관실은 이번 사건으로 용의자 2명을 포함해 25명이 숨졌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끝)
미 고교 총기난사 사건 사망자 15∼16명
입력 1999.04.21 (20:19)
단신뉴스
(리틀턴에서 AFP, UPI의 보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시 남서쪽 콜롬바인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숨진 사람은 당초 알려진 것보다는 적은 15명 혹은 16명이라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덴버시 제퍼슨 카운티 보안관실은 콜롬바인 고등학교에 대한 밤샘 수색 결과 15구에서 16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보안관실은 이번 사건으로 용의자 2명을 포함해 25명이 숨졌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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