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일부터 실시되는 4차 서울지역 공동주택 동시분양에서 8개 사업장 천8백여가구가 일반에 분양됩니다.
서울시는 동시분양대상인 8개 사업장 5천4백여가구 가운데 조합원용등 3천6백여가구를 제외한 8개 지구 천8백여가구를 일반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가장 많은 아파트를 공급하는 곳은 송파동 일대의 성원재건축아파트와 월계동의 월계시영재건축 아파트로 각각 411가구가 일반에 분양됩니다.
특히 월계 시영아파트는 조합원용을 포함해 3천여 가구가 건설되는 대규모 단지입니다.
청약예금 1순위 전원이 청약을 할 수 있고 청약배수제와 채권분양 대상은 없습니다.
4차 동시분양은 오는 26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거쳐 다음달 3일부터 분양접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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