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도시락 제조업체와 김밥 전문점,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용기의 80% 이상을 일회용품으로 그대로 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운동협의회가 지난 주 도시락 제조와 즉석 식품 판매업소 96군데를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85%인 82개 업소가 1회용 합성수지 용기를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업소 가운데는 36개 업소만 지치구 단속으로 경고나 사용 자제를 권고 받았고 나머지 업소는 지난 3월부터 1회용 합성수지 용기사용을 금지하는 법규가 발효된지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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