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로 축대와 담장이 많은 서울 관악구는 높은 옹벽과 긴 담장, 도로 시설물 등 100여 군데에 한국을 빛낸 인물과 스포츠 스타를 장식하기로 했습니다.
또, 관악산 주변과 낙성대, 관광지 일대 담장에는 풍경화를 그려 콘크리트 일색인 도시 미관을 순화기킬 계획입니다.
관악구는 우선 이 달안에 1200미터 길이의 삼성고등학교 담장을 관악산의 풍경 이란 주제로 벽화를 그려 장식합니다.
벽화 환경 정비에는 미대 출신 5명을 감독으로 공공근로 인력 30명이 동원되고 학교 벽 장식에는 중.교교 미술반과 대학 동아리 자원 봉사자들이 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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