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이나 호텔 제과점에서 파는 빵에서 대장균이 검출됐습니다.
대한주부클럽연합회는 서울시내 주요 백화점과 호텔 제과점에서 구입한 버터 크림빵, 슈크림빵 등 3종류의 43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6개 제품에서 대장균군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대장균군이 나온 제품은 ㈜올리브 베이커리의 크림빵, ㈜빙그레의 퍼너츠 크림빵, 롯데 백화점 본점 포숑의 슈크림빵, 호텔 롯데 델리카한스의 버터크림빵, 한신코아 노원점의 슈크림빵 등입니다.
주부클럽연합회는 또 3개 제품에서는 보존료인 소로빈산이 검출됐으나 식품위생법상 기준에는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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