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 옐친 러시아 대통령으로부터 직무 정지 명령을 받은 스쿠라토프 검찰총장이 상원인 연방회의에 다시 사임의사를 표시했습니다.
스쿠라토프 검찰총장은 상원에서 현 사법체제에서는 총장직을 유지해 나갈 수 없다면서 사의를 표시했다고 라이코프 하원 안보위원장이 전했습니다.
스쿠라토프 총장은 또 현재 수사가 진행중인 인물들을 거론한 뒤 현행 행정과 사법 체제를 비난하고 수사상황을 검토하기 위해 비공개 상원 위원회를 개최할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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