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김용관 특파원) 중국과 미국은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즉 WTO가입에 관한 협상을 베이징에서 재개한다고 중국 대외무역 경제합작부가 밝혔습니다.
중국 대외무역 경제합작부 수석대표 롱 용투는 캐시디 미 무역대표부 부대표보와 내일 오전 만나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대외무역 경제합작부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캐시디 부대표보는 어제 베이징에 도착해 오는 25일까지 머물면서 중국 협상대표들과 협상을 할 예정이나 협상 진척 상황에 따라 중국에 며칠 더 머물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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