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특파원의 보도) 리노 미국 법무장관은 총기통제법의 강화는 학내 폭력사태의 부분적인 해결책일 뿐이며 사회 전체가 협력해 청소년문제에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리노 법무장관은 오늘 ABC 방송과의 회견에서 어제 콜로라도주 리틀턴의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학내에서의 총기와 살인사건을 종식시킬 수 있는 `한가지 해답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리노 장관은 학교와 교회,학부모와 지역사회가 모두 협력해 문제의 소지가있는 10대들이 치명적인 폭력에 의존하지 않고 갈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줘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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