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로라도주 리틀턴에서 이희찬특파원 보도) 어제 발생한 미국 고교 총기난사 사건의 부상자 가운데 재미 동포 여고생 한명이 포함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다친사람은 사건이 일어난 컬럼바인 고등학교에 다니는 17살 박지나양입니다.
박양은 어제 낮 도서관에서 공부하던중 총성에 놀라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 테이블 믿에 숨어 있다가 범인이 쏜 총에 어깨와 무릎등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박양은 다른 부상자들과 함께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상처는 비교적 가볍다고 박양의 어머니가 전했습니다 박양은 여동생과 함께 컬럼바인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아버지는 공인회계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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