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서울 중부소방서) 비탈길에 세워진 트럭이 브레이크가 풀려 미끄러져 내려가면서 이를 세우려던 운전사가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8시쯤 서울 퇴계로 4가 행복예식장 앞길에서 38살 원영준씨가 8톤 트럭을 세워놓고 적재함에서 물건을 내리던중 브레기크가 풀리면서 트럭이 앞쪽으로 굴러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트럭을 세우려던 원씨가 트럭과 근처 건물 사이에 끼어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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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굴러 운전자 중상(그림있음)
입력 1999.04.22 (04:57)
단신뉴스
(화면제공 ; 서울 중부소방서) 비탈길에 세워진 트럭이 브레이크가 풀려 미끄러져 내려가면서 이를 세우려던 운전사가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8시쯤 서울 퇴계로 4가 행복예식장 앞길에서 38살 원영준씨가 8톤 트럭을 세워놓고 적재함에서 물건을 내리던중 브레기크가 풀리면서 트럭이 앞쪽으로 굴러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트럭을 세우려던 원씨가 트럭과 근처 건물 사이에 끼어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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