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AP 연합뉴스) 고르바초프 옛 소련 대통령을 비롯한 6명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은 로마에서 이틀간의 모임을 갖고 유고슬라비아 분쟁의 조기 종결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고르바초프 옛 소련 대통령은 미국이 유럽과 러시아를 모욕하는 공습 결정을 내렸다고 비난하면서 나토의 공격이 밀로셰비치 정권을 더욱 공고하게 하고 그를 오히려 민족적 영웅으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노벨평화상수상자들 유고사태 조기종결 촉구
입력 1999.04.22 (05:13)
단신뉴스
(로마에서 AP 연합뉴스) 고르바초프 옛 소련 대통령을 비롯한 6명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은 로마에서 이틀간의 모임을 갖고 유고슬라비아 분쟁의 조기 종결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고르바초프 옛 소련 대통령은 미국이 유럽과 러시아를 모욕하는 공습 결정을 내렸다고 비난하면서 나토의 공격이 밀로셰비치 정권을 더욱 공고하게 하고 그를 오히려 민족적 영웅으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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