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스페인이 99나이지리아 세계청소년 축구대회 정상을 다투게 됐습니다.
일본은 라고스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전반 23분 다카하라가 선취골을 넣은 뒤 곧바로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전반35분에 나가이가 결승골을 성공시켜 우루과이를 2대1로 꺾고 사상 최초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스페인은 바렐라의 연속 2골과 사비의 마무리골로 디사가 한골을 만회한 말리를 3대1로 제치고 역시 결승에 올랐습니다.
일본과 스페인의 결승전은 오는 25일 새벽1시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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