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NTT, 즉 일본전신전화 는 국내전화요금을 지금의 종량제 에서 정액제 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액제는 한달에 일정한 요금을 낼 경우 전화를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제도로 NTT는 인터넷 사용자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이같은 정액제 실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NTT는 그러나 경영수지를 고려해 전국적으로 실시하기에 앞서 특정지역에서 부분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정액제가 실시될 경우 인터넷 사용을 더욱 촉진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