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오는 29일부터 미국을 공식방문하는 일본의 오부치 총리는 클린턴 대통령과의 수뇌회담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저지해 주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오늘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또 미-일 수뇌회담에서 일본이 케도(KEDO) 즉 한반도 에너지 개발기구 의 북한 경수로 건설 분담금을 내겠다는 방침을 미국에 전달하고, 최근의 동북아 정세에 비추어 미일 동맹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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