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IMF의 미셸 깡드쉬 총재는 세계 경제가 본명히 호전되고 있다면서 금융시장에 안정신호가 나타나고 있고 자본이 신흥시장으로 다시 흘러들어가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깡드쉬 총재는 IMF 봄철 총회에 앞서 오늘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시아 경제가 회복되기 시작했고 브라질 경제도 걱정과 달리 활력을 되찾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깡드쉬 총재는 그러나 일본경제의 전망이 불확실하고 러시아 경제가 문제로 남아있는만큼 아직 안심은 금물이라면서 미국 경제가 연착륙이 필요한 상황에서 유럽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에 대해 깡드쉬 총재는 재벌의 개혁이 가장 중요한만큼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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