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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아침 상황
    • 입력1999.04.22 (07:0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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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지하철 노조 파업 나흘째인 오늘부터는 2,3,4호선의 전동차 운행이 밤 10시부터 중단됩니다.
    이시각 현재는 지하철이 정상운행되고 있어 출근길 혼란은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 6시쯤 3호선 대청역에서 전기공급장치가 고장나 전동차 운행이 5분여동안 지체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특히 2,3,4호선은 종착역 기준으로 밤 10시 이후부터 운행이 중단되기 때문에 시내역의 경우는 대부분 9시를 전후해 전동차 운행이 중단되며 퇴근길 교통대란이 우려됩니다.
    서울시는 지하철 감축운행에 따른 비상조치로 오늘부터 마을버스 266개 노선 천오백여대의 운행노선을 연장하고 전세버스 130여대를 임시운행할 방침입니다.
    또 오늘부터 출근시간도 조정돼 공무원은 오전 10시, 국영기업체와 금융기관은 각각 10시반으로 늦춰집니다.
    이렇게 지하철파업때문에 불편이 커지고있지만 노조원들의 복귀는 나흘째인 아직까지 천9백여명,29%선에 머물고있습니다.
    지하철 공사는 복귀하지 않은 노조원들에 대해선 사규에 따라 직권면직등의 강경한 인사조치를 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서울시와 정부는 지하철 파업의 악순환을 끊기위해 노조와 원칙없는 타협을 하지 않겠다고 공언했기 때문에 노사 어느 한쪽이 결단을 내리지 않는 한 협상재개는 더욱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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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아침 상황
    • 입력 1999.04.22 (07:09)
    단신뉴스
서울 지하철 노조 파업 나흘째인 오늘부터는 2,3,4호선의 전동차 운행이 밤 10시부터 중단됩니다.
이시각 현재는 지하철이 정상운행되고 있어 출근길 혼란은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 6시쯤 3호선 대청역에서 전기공급장치가 고장나 전동차 운행이 5분여동안 지체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특히 2,3,4호선은 종착역 기준으로 밤 10시 이후부터 운행이 중단되기 때문에 시내역의 경우는 대부분 9시를 전후해 전동차 운행이 중단되며 퇴근길 교통대란이 우려됩니다.
서울시는 지하철 감축운행에 따른 비상조치로 오늘부터 마을버스 266개 노선 천오백여대의 운행노선을 연장하고 전세버스 130여대를 임시운행할 방침입니다.
또 오늘부터 출근시간도 조정돼 공무원은 오전 10시, 국영기업체와 금융기관은 각각 10시반으로 늦춰집니다.
이렇게 지하철파업때문에 불편이 커지고있지만 노조원들의 복귀는 나흘째인 아직까지 천9백여명,29%선에 머물고있습니다.
지하철 공사는 복귀하지 않은 노조원들에 대해선 사규에 따라 직권면직등의 강경한 인사조치를 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서울시와 정부는 지하철 파업의 악순환을 끊기위해 노조와 원칙없는 타협을 하지 않겠다고 공언했기 때문에 노사 어느 한쪽이 결단을 내리지 않는 한 협상재개는 더욱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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