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 충청남도 아산경찰서는 어제 이 충무공 묘소에서 발견된 칼의 소재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충무공 선영에서 발견된 칼과 쇠말뚝이 백개가 넘는 점으로 미뤄 2사람 이상이 대량주문해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제조처가 밀집한 경기도 지역에 수사대를 파견하는 등 이 칼의 소재를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일반 묘소와는 달리 현충사에서 발견된 칼과 쇠말뚝의 경우는 문화재 보호법 위반으로 사법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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