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굿을 해달라며 무속인에게 접근해 마취약으로 마취시키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2살 김모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7년 5월 서울 방배동에 있는 57살 한모여인의 운명감정소에 찾아가 마취약을 묻힌 손수건으로 한씨를 마취시키고 현금 2백여만원과 통장에 있던 천백만원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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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대상 마취강도 검거
입력 1999.04.22 (07:26)
단신뉴스
서울 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굿을 해달라며 무속인에게 접근해 마취약으로 마취시키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2살 김모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7년 5월 서울 방배동에 있는 57살 한모여인의 운명감정소에 찾아가 마취약을 묻힌 손수건으로 한씨를 마취시키고 현금 2백여만원과 통장에 있던 천백만원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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