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택시 운전사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광명시청 공익근무요원 22살 홍성진씨 등 3명을 긴급체포했다.
홍씨 등은 지난 16일 새벽 3시 50분쯤 서울 문래동 영일시장 앞에서 51살 양모씨가 모는 택시를 탄 뒤 운전사 양씨를 깨진 병으로 위협해 현금 7만 5천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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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근무요원 등 3명 특수강도혐의 긴급체포
입력 1999.04.22 (07:40)
단신뉴스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택시 운전사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광명시청 공익근무요원 22살 홍성진씨 등 3명을 긴급체포했다.
홍씨 등은 지난 16일 새벽 3시 50분쯤 서울 문래동 영일시장 앞에서 51살 양모씨가 모는 택시를 탄 뒤 운전사 양씨를 깨진 병으로 위협해 현금 7만 5천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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