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오광균특파원) 나토 창설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정상회담이 내일부터 워싱턴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됩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클린턴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19개 회원국 정상과 25개 주변 협력국가 지도자들이 참석해 발칸전쟁 대책과 21세기 나토의 장래역할 문제 등을 집중 논의합니다.
특히 이번 회담에서 정상들이 유고군을 굴복시키기 위해 지상군 투입결정을 내릴 것인지의 여부가 주목됩니다.
(끝)
나토 50주년 정상회담 내일 개막
입력 1999.04.22 (08:18)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오광균특파원) 나토 창설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정상회담이 내일부터 워싱턴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됩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클린턴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19개 회원국 정상과 25개 주변 협력국가 지도자들이 참석해 발칸전쟁 대책과 21세기 나토의 장래역할 문제 등을 집중 논의합니다.
특히 이번 회담에서 정상들이 유고군을 굴복시키기 위해 지상군 투입결정을 내릴 것인지의 여부가 주목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