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농번기에 농촌 지역의 공공근로사업을 축소하는 대신 유휴인력을 농촌 일손돕기에 집중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그동안 공공근로사업장에 농촌 일손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공공근로사업 범위 안에 농촌일손 돕기를 포함시켜 농촌의 일손을 돕기로 하고 지역별로 인력수요 파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공공근로자들은 봄철과 가을철 영농기에 모내기, 병해충 방제, 밭작물 파종, 보리수확 등을 위한 일손돕기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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