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서울과 인천.수원.대구.광주.목포 등 6개 도시의 물류센터 사업지역 선정을 모두 유보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총사업비 3천3백억원 가운데 70%를 국고에서 보조하기로 한 이들 6개 지역의 물류센터 신설계획은 기존 도매시장과 입지조건이 중복되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농촌경제연구원과 농협,농수산물유통공사와 함께 해당지역의 입지 여건 등을 다시 조사해 다음 달 사업승인 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