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특파원)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은 미국은 발칸전쟁과 관련해 한반도에서 돌발적 사태가 발생할 경우에 한국을 방어하기 위한 보완조치들을 이미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언 장관은 미 하원의 증언을 통해 항공모함 키티 호크호가 이번 사태와 관련해 태평양에서 걸프해역으로 이동함에 따라 한반도에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한 다양한 보완조치들을 이미 취했다고 말했습니다.
코언 장관은 미 국방부는 현재 한반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미국 본토에 있는 전폭기들이 필요할 경우 즉각 한반도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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