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오광균특파원) 미국은 코소보에서 탈출한 알바니아계 난민 2만명을 쿠바의 관타나모 해군기지에 수용하기로 했던 당초의 계획을 변경해 본토에 체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앨 고어 부통령은 미 행정부의 이러한 결정을 발표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코소보와 발칸반도 전체에서 민주주의가 펼쳐지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마리아 에차비스트 백악관 비서실차장은 미국으로 옮겨질 알바니아계 난민들을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친지나 자원자들과 함께 머물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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