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양당 정치개혁 8인 협의회 첫 회의를 열어 이달 안으로 여권의 정치개혁 단일안을 마련한다는 기본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양당은 이를 위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아침 국회에서 8인 협의회 전체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양당 간사인 국민회의 이상수 의원과 자민련 김학원 의원은, 자민련이 당론으로 정한 소선거구제나 1인 1투표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방안을 폭넓게 논의해 일괄타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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