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김강룡 동거녀 금괴 팔아 (대체)
    • 입력1999.04.22 (10:34)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고위 공직자 집 절도사건 용의자 김강룡씨의 동거녀 김모씨가 지난 1월 안양 석수동 주공아파트 근처 모 금은방 두 군데에 금괴와 금목걸이 등을 처분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어제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동거녀 김모 여인과 금은방 주인을 불러 조사한 결과 김여인이 지난 1월 26일 집근처 금은방 한 군데에 250그램 66돈쭝의 금괴를 260만원을 받고 팔았고 1월 12일쯤 또 한 군데 금은방에 금목걸이 10돈쭝과 금팔찌 등을 판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김강룡씨가 모 장관집에서 1킬로그램짜리 금괴 12개를 훔쳤다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250그램자리 금괴는 다른 곳에서 훔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절도 용의자 김강룡씨는 오제 오후 인천구치소에서 한나라당 특별조사위원회 소속 변호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 장관집에서 금괴 12킬로그램을 훔쳐 이 가운데 1킬로그램을 안양의 한 금은방에 처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어제밤 김강룡씨를 구치소에서 불러 조사를 했으나 김씨는 한나라당 변호인단에게 모든 말을 했기 때문에 할말이 없다면서 금괴에 대한 출처 등 진술을 거부했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 변호인단은 어제 김강룡씨가 한 진술내용에 대해 자체 확인과정을 거쳐 오늘안에 공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 금괴 판 금은방은 안양시 석수동 주공아파트 근처 석수(?)시장 안에 있는 금화당. 금돼지 목걸이와 금통팔찌 등은 신용당에 팔아. 1월과 2월사이에 간헐적으로 팔아아 (금통팔찌는 1월20일 판 것으로 확인)
  • 김강룡 동거녀 금괴 팔아 (대체)
    • 입력 1999.04.22 (10:34)
    단신뉴스
고위 공직자 집 절도사건 용의자 김강룡씨의 동거녀 김모씨가 지난 1월 안양 석수동 주공아파트 근처 모 금은방 두 군데에 금괴와 금목걸이 등을 처분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어제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동거녀 김모 여인과 금은방 주인을 불러 조사한 결과 김여인이 지난 1월 26일 집근처 금은방 한 군데에 250그램 66돈쭝의 금괴를 260만원을 받고 팔았고 1월 12일쯤 또 한 군데 금은방에 금목걸이 10돈쭝과 금팔찌 등을 판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김강룡씨가 모 장관집에서 1킬로그램짜리 금괴 12개를 훔쳤다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250그램자리 금괴는 다른 곳에서 훔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절도 용의자 김강룡씨는 오제 오후 인천구치소에서 한나라당 특별조사위원회 소속 변호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 장관집에서 금괴 12킬로그램을 훔쳐 이 가운데 1킬로그램을 안양의 한 금은방에 처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어제밤 김강룡씨를 구치소에서 불러 조사를 했으나 김씨는 한나라당 변호인단에게 모든 말을 했기 때문에 할말이 없다면서 금괴에 대한 출처 등 진술을 거부했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 변호인단은 어제 김강룡씨가 한 진술내용에 대해 자체 확인과정을 거쳐 오늘안에 공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 금괴 판 금은방은 안양시 석수동 주공아파트 근처 석수(?)시장 안에 있는 금화당. 금돼지 목걸이와 금통팔찌 등은 신용당에 팔아. 1월과 2월사이에 간헐적으로 팔아아 (금통팔찌는 1월20일 판 것으로 확인)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