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5년까지 저궤도 위성과 발사체가 우리 기술로 개발됩니다.
정부가 오늘 김종필 총리 주재로 연 항공우주산업개발정책심의회에서 심의.의결한 내용을 보면 2천3년까지 독자적인 실용위성 설계능력을 확보하고, 오는 2천5년까지 국내기술로 저궤도 위성과 발사체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2천5년까지 선진항공업체의 주요 부분품을 생산하고, 고등훈련기와 군용 헬기의 대체기종인 다목적헬기 등을 개발해 항공기 설계와 생산능력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어 2천15년까지는 중소형 항공기와 전투기,차세대헬기 등의 개발을 통해 체계종합능력을 구축하고 자주국방의 기틀도 마련키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와함께 항공우주산업개발정책심의회를 정례화하고 오는 6월까지 분야별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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