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대우중공업 조선 부문 노조의 파업으로 하루 120억원의 매출 손실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사흘 째 계속되고 있는 대우중공업 조선부문 노조의 파업으로 하루 120억원의 매출 손실과 선박 수출 차질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대우 조선은 현재 다음 달 수출 물량 3척을 건조중이어서 파업이 계속되면 수출 지연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대우 김우중 회장은 파업이 장기화될 움직임을 보이자 근로자들을 설득하기 위해 오늘 거제로 내려갔습니다.
노조는 조선부문 매각 방침을 철회하고 김우중 회장은 퇴진해야 하며 지난 해 삭감된 임금과 복지 수준을 원상회복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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