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중학교 2학년생이 숙제를 해오지 않았다고 나무라는 교사를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9시 20분쯤 대구시 서구 모 중학교 2학년 한문수업시간에 여교사 장모씨가 숙제를 해오지않은 학생들에게 벌을 주자 갑자기 이모군이 장 교사의 얼굴을 주먹으로 폭행했다고 동료학생들이 밝혔습니다.
폭행을 당한 장교사는 치료를 위해 오늘 학교에 나오지 못했고 학교측은 이군에 대한 징계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끝>
중학교 2년생이 교사 폭행 물의 (대구)
입력 1999.04.22 (11:08)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중학교 2학년생이 숙제를 해오지 않았다고 나무라는 교사를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9시 20분쯤 대구시 서구 모 중학교 2학년 한문수업시간에 여교사 장모씨가 숙제를 해오지않은 학생들에게 벌을 주자 갑자기 이모군이 장 교사의 얼굴을 주먹으로 폭행했다고 동료학생들이 밝혔습니다.
폭행을 당한 장교사는 치료를 위해 오늘 학교에 나오지 못했고 학교측은 이군에 대한 징계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