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의 학교법인 브니엘 학원이 최종 부도처리 됐습니다.
지난 달 8억원의 지방세를 체납해 관할구청으로부터 교육청에서 지원되는 국고 보조금 전액을 압류당하기도 했던 브니엘 학원은 주거래 은행인 부산은행과 외환은행에 돌아온 13억5천만원과 2천8백여만원을 각각 결제하지 못해 부도 처리됐습니다.
브니엘 학원은 이밖에도 각종 금융기관에 200억원대의 부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부도로 브니엘고와 여고,예술중.고 등 4개 학교의 운영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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