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오늘 오전 예산결산 특별위 전체회의를 속개해 행정자치부와 재경부등 14개 부처를 상대로 추경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계속했습니다.
이틀째 계속된 예결특위에서 국민회의 길승흠의원은 정부 추경예산안의 실업대책 예산편성이 부정확한 실업통계와 부풀리기식 일자리 창출로 효율성이 의심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자민련 김동주 의원은 정부는 한일어어협정에 따른 어민피해만 보상할 것이 아니라 어민들의 전업문제와 해양개발 방안등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이상배,백승흠 의원등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낭비성 선심성이라며 비효율적인 공공근로사업 예산 7천억원 삭감과 어민피해 지원예산 증액등을 촉구했습니다 국회는 모레인 24일까지 추경안 심의를 마친 뒤 26일과 27일 이틀간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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