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대우자동차 부산공장과 동래공장 노조가 대우그룹의 상용차 매각계획에 반발해 빠르면 오늘 오후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노조측은 버스 부문을 매각할 경우 고용 조정으로 조합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게 된다며 고용안정 보장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우자동차 동래공장은 부품 생산을, 부산공장은 조립을 맡고 있으며 하루 20여대의 고속버스와 시내버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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