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1시쯤 부산 감만동 감만부두 옆 부두확장 공사장에서 바지선 위에 설치돼 있던 10여미터 높이 크레인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바지선 위에서 작업을 하던 작업자 3명이 크레인이 넘어가는 충격에 튕겨서 물속에 빠졌으나 모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파일박는 준비작업을 하다 크레인을 지탱해 주는 실린더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부두공사 크레인 넘어져(부산)
입력 1999.04.22 (12:01)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1시쯤 부산 감만동 감만부두 옆 부두확장 공사장에서 바지선 위에 설치돼 있던 10여미터 높이 크레인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바지선 위에서 작업을 하던 작업자 3명이 크레인이 넘어가는 충격에 튕겨서 물속에 빠졌으나 모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파일박는 준비작업을 하다 크레인을 지탱해 주는 실린더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