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사용) 지난 해 가스층이 확인된 울산 앞바다 6-1광구 고래 5(파이브)구조의 천연가스층이 높은 경제성을 지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달 시추공 서쪽 천미터 지점에서 1차 평가공을 뚫어 가스 산출 검사를 해 본 결과 당초 예상되로 양질의 가스층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석유공사는 이번 검사에서 하루 7천 600만 입방피트,LNG로 환산해 천 500톤 이상의 가스 산출 능력과 2300psi(평방인치 당 파운드)이상의 분출 압력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빼내 쓸 수 있는 가스 매장량 규모는 당초 예상했던 대로 LNG환산 규모로 400만톤 가량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매장량은 우리나라가 다섯 달 안팎 사용할 수 있는 양입니다.
석유공사는 오는 8월까지 두 차례 더 평가공을 뚫어 정확한 매장량을 확인한 다음 종합적인 경제성을 평가해 천연가스 생산 준비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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