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극동방송의 북한 비료지원 모금방송 에 메시지를 보내 대북 비료지원에 대한 국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북한의 수많은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영양부족에 따른 질병으로 목숨까지 잃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지켜볼 수만은 없다고 말하고 국민들이 어렵고 힘들겠지만 북한동포들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도록 비료지원 모금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국민들의 작은 정성은 북한동포를 살리고 남북화해와 평화를 앞당기는 밀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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