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최근 북한을 다녀온 세계교회 협의회 콘래드 라이사 사무총장등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고 북한방문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세계교회 협의회가 세계평화와 인권신장에 더욱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라이사 사무총장 일행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북한을 방문해 조선 그리스도교 연맹 관계자들과 올해 대북지원 사업에 관해 협의하고 2백여만 달러 규모의 지원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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