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내일부터 컴퓨터 2000년 표기 즉 Y2K문제와 관련한 부당행위상담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정보통신진흥협회는 최근 Y2K 제품과 장비공급업자들이 Y2K 문제가 없는데도 문제 해결을 위해 업그레이드를 요구하거나 자신들이 판매한 제품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는 등 문제점이 드러나 상담센터를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상담센터에는 상근 전문인력을 배치해 부당행위 사례에 대한 전화상담을 실시하고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전문업체와 전문인력을 활용해 현장 출장진단을 실시하는 등 관련정보제공과 컨설팅을 하게 됩니다.
Y2K와 관련된 대표적인 부당행위로는 ▲Y2K 문제해결 의무이행 회피 ▲Y2K 정보제공 기피 ▲Y2K 문제과장과 과도한 업그레이드 요구 ▲부당비용요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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