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이후 국내우편물량은 53배, 국제우편물량은 백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보통신부가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광복 직후인 46년 6천7백만통에 불과하던 국내 우편물량이 52년후인 지난해에는 35억8천만통으로 늘어났습니다.
또 68만통이던 국제우편물량은 6천8백만통으로 백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만6천명이던 전화가입자수도 현재는 2천만명을 넘어서 전국민의 43퍼센트가 전화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76년 도입당시 284명에 불과했던 이동전화서비스 가입자 수도 지난달말 기준으로 천5백만명을 넘어 세계 5위의 보급률을 기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