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사업에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돼 전자상거래 형태의 서비스로 발전됩니다.
우편제도 도입 115주년을 기념하는 제44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남궁석 정보통신부 장관은 현재의 우편주문판매제를 발전시켜 우체국 전자상거래를 올해부터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궁석 장관은 또 최근 정보통신산업이 경제위기 속에서도 주요 수출산업으로 부상했다며 정보인프라 구축을 앞당겨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변재일 정보통신부 정보화 기획실장이 황조근정훈장을 받는 등 정보통신발전에 이바지한 공무원과 기업인 등 40여명에게 훈포장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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