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서부지청은 오늘 지멘스 제너럴 메디컬 사로부터 MRI등 고가의 의료장비를 도입해 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연세대 부속 영동 세브란스병원 진단방사선과장과 인천 기독병원장, 가톨릭 의대 부속 성모 자애병원 과장, 상주 적십자병원 전 병원장등 4개 병원 관계자 5명을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멘스 제너럴 메디컬사로부터 2백만달러 안팎의 MRI 기기와 CT 등 고가의 의료장비를 도입해 주는 대가로 각각 3천만원에서 6천만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