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유휴설비의 대북반출과 관련해 설비를 북한에 무상지원하는 방안보다는 개별기업의 설비반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통일부와 재경부, 전경련이 참석한 가운데 대북위탁가공 활성화를 위한 설비반출 실무자 대책회의 를 열고 위탁가공 활성화 차원에서, 남북협력기금의 융자 등을 통해 기업의 유휴설비 반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와함께 유휴설비 반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정부와 경제단체.연구기관등이 참석하는 협의체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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